칩 헤일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칩 헤일의 수상 이력 / 경력 |
디트로이트 타이거스 No.18 | |
월터 윌리엄 "칩" 헤일 (Walter William "Chip" Hale) | |
생년월일 | |
국적 | |
출신지 | |
포지션 | |
투타 | |
프로입단 | |
소속팀 | |
지도자 |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코치 (2007~2009) 뉴욕 메츠 3루 주루코치 (2010~2011)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벤치코치 (2012~2014)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감독 (2015~2016)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3루 주루코치 (2017) 워싱턴 내셔널스 벤치코치 (2018~2019) 워싱턴 내셔널스 3루 주루코치 (2020)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3루 주루코치 (2021~) |
1. 개요 [편집]
2. 선수 시절 [편집]
1987년 드래프트에서 미네소타 트윈스에 지명된 후 1989년에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졌고, 1997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은퇴하였다. 통산 성적은 333경기 575타석 187안타(2,3루타 포함) 7홈런 68삼진 타율 0.277.
3. 지도자 시절 [편집]
은퇴 후 2006년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밥 멜빈 감독 밑에 코치로 채용된다. 2009년 시즌 후 뉴욕 메츠의 3루코치로 자리를 옮겼고, 2010년에 당시 제리 매뉴얼 감독이 해임되자 메츠의 차기 감독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. 2012년 시즌엔 팀 튜펠의 후임으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벤치코치로 임명되었다. 그 후 2015년 시즌을 앞두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차기 감독에 선임되었다.세간에서는 애리조나의 CBO 토니 라 루사가 감독을 맡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.
하지만 두 시즌 연속 좋지 못한 성적을 보임과 동시에, 2016년엔 급기야 지구 꼴찌로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데이브 스튜어트 단장과 동반 경질되는 수모를 당하며 감독직에서 쓸쓸하게 물러났다. 그러다가 얼마 못 가서 밥 멜빈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감독의 부름으로 다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로 컴백. 2017 시즌부터는 3루코치로 활동했고, 시즌이 끝난뒤 워싱턴 내셔널스의 벤치코치로 가게 되었는데 2019년에 팀이 우승을 차지하면서 생애 첫 월드 시리즈 우승반지도 획득했다. 이후 2020년에는 주루코치로 보직을 이동했다.
2021년,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3루 주루 코치로 선임되었다.
하지만 두 시즌 연속 좋지 못한 성적을 보임과 동시에, 2016년엔 급기야 지구 꼴찌로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데이브 스튜어트 단장과 동반 경질되는 수모를 당하며 감독직에서 쓸쓸하게 물러났다. 그러다가 얼마 못 가서 밥 멜빈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감독의 부름으로 다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로 컴백. 2017 시즌부터는 3루코치로 활동했고, 시즌이 끝난뒤 워싱턴 내셔널스의 벤치코치로 가게 되었는데 2019년에 팀이 우승을 차지하면서 생애 첫 월드 시리즈 우승반지도 획득했다. 이후 2020년에는 주루코치로 보직을 이동했다.
2021년,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3루 주루 코치로 선임되었다.
[1] 중도 경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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